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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시계는 최초로 제작된 완전 기계식 디지털 시계입니다.
이 MECCANICO dG라는 이름을 가진 시계는 2개의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으며 상단에 아날로그 화면이 있으며, 무었보다 놀라운 것은 하단의 디지털 화면입니다.
마치 LED 처럼 보이는 하단부는 실제로는 회전하는 튜브를 사용하여 구현하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실물이 아니라 CAD 렌더링 결과이지만 스위스의 Baselworld에서 며칠 내로 실물이 공개될 것입니다.
당연히 비싸겠죠. 177개 만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 몇개를 더 추가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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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4/11/de-grisogono-meccanico-dg-all-mechanical-digital-watch/), Timezoneitalia.com (http://forum.timezoneitalia.com/index.php/topic,263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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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세상에서 가장 작은 USB 드라이브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보는 것입니다. Super-Talent사의 최신 Pico 드라이브는 정말 작습니다. 겨우 1.5 x 0.5 인치 밖에 안되지만 8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회전형, 축소형, 그리고 방수용의 버전이 있습니다.
가격은 35불 이며 조만간 출시 예정입니다.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4/08/super-talent-pico-usb-drives-lose-em-even-f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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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가 내장 HDD가 없다고 이제 더이상 불평하는 유저는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SDHC 용량이 32GB까지 올라갔습니다. 이 Panasonic의 새로운 Class 6 RP-SDV32GL1K SHDC는 20MBps 전송속도를 가지며 1440 x 1080 해상도의 비디오 12시간 분량을 저장 가능합니다.
또한 -25 to +85도 (섭씨)의 극한 환경에서도 작동이 가능합니다.

많은 SD 슬롯을 가진 카메라 사용자들이 기뻐할 것 같습니다. 4월 말에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입니다.

출처: akihabaranews.com (http://www.akihabaranews.com/en/news-15778-Panasonic+release+a+32GB+SDHC+Car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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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에선 분명히 이 시점을 역사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인식할 것 같습니다. Quake 3가 두개의 iPod 터치를 사용하여 모션 센싱과, 무선랜을 통한 네트워크 연동이 가능해 졌기 때문이죠.
그냥 생각해 보세요. 1년도 안되기 전에 이 기기에서 Doom이 실행되는 것을 보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그리고 이제는 Quake 3 Arena를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4/05/quake-3-hits-the-ipod-touch-makes-for-portable-lan-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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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마도 그리 비밀스러운 것도 아니죠, 바로 앞면에 큼지막한 BitTorrent 로고가 있죠. Myka는 이 급류 (torrent: 언어유희)를 큰 화면에 가져오는 토탈 솔루션인 것 같습니다.
이 기기는 LAN과 Wifi를 통해 바로 인터넷과 연결되며, 80GB, 160GB, 그리고 500GB의 저장용 하드드라이브와 Linux를 운영체제로 torrent 클라이언트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출력 단자로는 HDMI, composite, S-Video와 SPDIF를 지원하며 매우 다양한 코덱을 지원합니다.
USB를 통해 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컴퓨터에서 꺼낼 수도 있습니다.
299달러에서 459달러 사이의 가격을 가집니다.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3/21/myka-sneaks-bittorrent-into-the-living-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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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셨을지도 모르지만, 9.7인치의 전자책 디스플레이는 상당히 신선하고 매력적입니다.
Netronix의 EB-300에 바로 이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습니다. Netronix은 전자잉크 화면을 을 생산하는 회사인 PVI가 일부 소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EB-300은 1200 x 825의 170 dpi의 해상도를 자랑하며, 4단계의 회색계조 화면을 가지고 있으며, 14mm정도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
4GB의 NAND 플래시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64MB의 SDRAM과 SD 카드 확장슬롯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WiFi와 Bluetooth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EB-300은 Windows CE 5.0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동생격인 EB-100은 Linux 기반의 6인치 800 x 600 해상도의 기기입니다.
아직 출시시기와 가격은 구체화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3/11/netronix-unveils-6-inch-eb-100-and-9-7-inch-eb-300-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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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zu booth의 사람들이 M8 Mini One이 iPhone과 전혀 닮지 않았다고 했던것 기억하시는지요?
하하, 하노버 경찰들은 다르게 생각하나 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CeBIT이 열리는 중에 경찰에 의해 부스 (위에 보이는 빈자리)가 폐쇄되었으며, 지나가는 사람의 말에 따르면, "차후 공지까지 폐쇄"라고 합니다.
M8의 전시를 중지시킨 후에 경찰은 기기와 관련 문서를 압수하였으며 목요일에 공식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eizu, 이제 좋은 변호사나 구할때이군요...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3/05/meizu-cebit-booth-shut-down-by-german-auth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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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anDisk가 CeBIT에 선보인 FlashBack 아답터는 "자동으로 암호화된 중요 자료를 SD 플래시 카드로 백업"해 줍니다.
좀더 단순하게 말하면, 이 장치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최근해 사용한 중요 파일들을 백업하여 시스템 고장이나 음료수를 흘리는 것에 의한 피해를 줄여줍니다.
뭐, 좋은 점은 SDHC 카드들을 잘 지원한다는 것이고, 불행한 점은 윈도우즈하고만 잘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올해 2/4 분기에 29.99달러 정도에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되면 농땡이 까고 있다가 시스템 날라간 것으로 변명하기는 힘들어 지겠습니다.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3/04/sandisk-flashback-expresscard-adapter-enables-continuous-back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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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Iomega 사가 존재한다는 것에 놀라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아직도 Rev 드라이브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한번 더 놀라시겠군요, 저도 놀랐습니다.
거의 4년전에 소개되었던 제품이죠.
이 회사는 하위호환이 가능한 120GB의 용량을 가지는 제품을 새로 소개하였습니다만, 예전 (90년대)에 생산한 Zip과 Jaz 제품과 같은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싶군요.

예전에는 참 획기적인 제품이었는데...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3/04/iomega-revs-rev-to-12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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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UMPC와 MID의 개념정립이 잘 안되시죠? 아마 Gigabyte사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이 회사가 CeBIT에 내놓은 2개의 모바일 기기인 VIA기반의 UMPC M700과 Centrino Atom (Melow) 기반의 M528 MID를 보세요.
M528은 Aigo와 완전 동일한 설계 사양을 MID로 사용하고 있고 탑재된 리눅스 운영체제는 약간의 변경을 거친 것 같지만 뭐, 거의 비슷합니다.
사양을 보자면 800MHz의 Melow CPU에 512MB의 램, 그리고 4GB의 SSD 하드, 4.8인치의 800 x 480 해상도의 터치스크린, GPS, 블루투스 3.0, 그리고 3메가픽셀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USB를 통해 HSDPA 기능도 추가 장착이 가능하죠.

위 그림에 나와 있는 M700은 좀더 야심차게 보입니다. VIA의 C7-M 1.2GHz CPU와, 윈도우즈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운영체제로 사용하였고, 2GB의 램과, 1.8인치의 40 또는 60GB의 하드를 탑재하고 1024 x 600 해상도의 7인치 터치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키보드는 없지만, 화면의 소프트웨어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고, 디스크 드라이브가 있는 도킹 스테이션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두 제품에 대해 가격이나 출시일은 미정입니다.

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3/04/gigabytes-new-m700-umpc-and-m528-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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