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1/28/windows-7-isnt-headed-for-2009-says-microsoft-more-like-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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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제트 팩과, 가상 현실이 만연하는 세계로 들리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잘못은 아니지만, 상당히 요원해 보입니다. 2009년 즈음에 차기버전의 윈도우즈 발매를 계획중이라는 루머와는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는 WinVistaClub과의 대화를 통해 루머는 루머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현재 윈도우즈 7은 계획 단계에 있으며 3년 정도의 개발 기간을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번 주에 흘러나온 작동 동영상에 대해서는 별다른 코멘트가 없었으며, 당연히 비스타를 판매 저조를 보완하기 위해 차기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것은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3년 뒤에 운영체제가 어떤 모습을 할지 마냥 궁금하기만 합니다. 리눅스는 사용자 친화성을 위해 추가 기능을 계속 확장하고 있고 애플도 OS X로 시장 점유율을 조금씩 올리고 있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비스타 서비스 팩 1이 현 세대의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의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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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zyme
출처는 Engadget.com (http://www.engadget.com/2008/01/18/vista-successor-rumored-to-be-on-track-for-2009-relea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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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Vista의 후속 운영체제에 대한 소문이 나오고 있다. TG 데일리에 따르면 몇몇의 업계로부터 윈도우즈 7이라 부르는 것의 초기 버전이 이미 주요 파트너 회사들에 전달되었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2009년 하반기에 실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이는 이전까지의 루머 (2010년 이후로 예정)와 비교해도 상당한 변화가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2개의 초기 버전을 내놓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M2 빌드라 불리는 것은 올해 4~5월, M3 릴리즈는 올해 3/4분기 출시로 소문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이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진실을 모른다.

비스타 판매가 저조한 것에 대한 대응책일까요??? 아무튼 기다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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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z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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